(설렘) "손잡아 줄까..?" 간질과 찌릿 사이 ≫_≪ [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 : 연애의 맛] 3회 201911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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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Published on Nov 7, 2019
  • 감정에 솔직할 수 있을까? 서로의 진심을 주고받는 두 사람
    [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 : 연애의 맛 3회]
    [Ch.19] 재미에 감동을 더하다, TV조선
    공식 홈페이지 : broadcast.tvchosun.com/broadcast/program/2/C201900108.cstv
  • EntertainmentEntertainment

Comments • 3

  • Joongkun An
    Joongkun An 17 days ago

    정준이가...좀 집착하는 성향이 있는 듯.
    이제 좀 그만 ... 진심. 마음. 솔직. 얘기 좀 그만하면 어뗘? 이게 각본있는 드라마는 아니지만서도
    이건 뭐 사류작가 대사도 이보다는 나을 듯...ㅎㅎㅎ 선물처럼 주어진 이시간을
    둘이 데이트하면서 누리고 즐길 게 얼마나 많은데 허구헌날 진심타령만 해대는겨~~~ ^^;;

  • Kpop Is Life
    Kpop Is Life 18 days ago

    Well that was awkward

  • E D
    E D Month ago +1

    왜 이리 능글맞게 변했을까